도봉구가 2022년 전국 최초 자치구 단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이후, 3년간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발전시키고 학교·단체·주민이 함께한 지속적인 실천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‘2025년도 환경교육도시’ 공모에서 재지정되었습니다 💚
환경교육도시 지정 제도는 ‘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’에 따라 환경교육 기반이 우수한 지자체를 지정해 지역 단위의 환경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2022년 처음 도입됐다. 이번 지정으로 전국 환경교육도시는 총 13곳으로 늘었다.
올해 공모에는 총 15곳(광역 2곳·기초 13곳)의 지자체가 신청했고, 기후부는 △환경교육 추진 기반 △성과 △계획의 우수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다.
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들은 환경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, 지역환경교육센터 운영, 자체 계획 수립 및 이행 등 기반이 잘 갖춰진 것으로 평가됐다. 특히 인천시와 서울 도봉구, 용인시는 2022년 첫 지정 이후 3년간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정립하고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재지정됐다.
㈜에코플레이는 2023년 ‘도봉구 제로씨 초급 과정’을 개발하고, 2024년부터 도봉환경교육센터를 위수탁 운영하며 지역 환경교육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 만들어왔습니다.
이번 재지정은 도봉구가 탄소중립 환경교육의 선도 도시로서 그 성과를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.
앞으로도 에코플레이는 도봉형 환경교육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교육과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🌱
🌿 도봉구, 2025년도 환경교육도시 재지정 🌿
도봉구가 2022년 전국 최초 자치구 단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이후,
3년간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발전시키고
학교·단체·주민이 함께한 지속적인 실천의 성과를 인정받아
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‘2025년도 환경교육도시’ 공모에서 재지정되었습니다 💚
올해 공모에는 총 15곳(광역 2곳·기초 13곳)의 지자체가 신청했고, 기후부는 △환경교육 추진 기반 △성과 △계획의 우수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다.
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들은 환경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, 지역환경교육센터 운영, 자체 계획 수립 및 이행 등 기반이 잘 갖춰진 것으로 평가됐다. 특히 인천시와 서울 도봉구, 용인시는 2022년 첫 지정 이후 3년간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정립하고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재지정됐다.
㈜에코플레이는 2023년 ‘도봉구 제로씨 초급 과정’을 개발하고,
2024년부터 도봉환경교육센터를 위수탁 운영하며
지역 환경교육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 만들어왔습니다.
이번 재지정은 도봉구가 탄소중립 환경교육의 선도 도시로서
그 성과를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.
앞으로도 에코플레이는
도봉형 환경교육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
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교육과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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